이미지 확대보기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산업계 종사자를 포함한 여러 이해관계자가 참여해 혁신능력을 갖추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SK쉴더스는 주주·직원·고객·사회·이미지가치 등 이번 조사의 모든 평가항목에서 업계 평균 이상의 점수를 획득했고 우수한 보안 역량을 기반으로 혁신능력 분야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SK쉴더스의 사이버보안 사업부문 '인포섹'은 화이트해커 그룹 EQST(이큐스트), 침해사고전문대응팀 Top-CERT(탑서트), 전문 컨설턴트 등 업계 최대 규모인 1700여 명 이상의 전문가가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 연간 약 8조 건의 위협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관제 플랫폼 '시큐디움'을 자체 개발했다.
SK쉴더스는 이러한 사이버보안 역량을 바탕으로 보안 컨설팅부터 관제, 솔루션·SI, 클라우드 보안, 모바일 케어 솔루션까지 전반적인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 악성 앱, 스미싱 문자로부터 스마트폰을 보호하는 모바일 케어 앱 '모바일가드'를 서비스하고 있다. 모바일가드는 무료 백신 기능뿐만 아니라 위치 알림, 활동 감지 등으로 자녀와 부모님의 안전을 지키는 '가족케어' 기능을 월 구독형 서비스로 제공한다.
박진효 SK쉴더스 대표는 "이번 수상은 SK쉴더스 인포섹의 사이버보안 역량은 물론 모든 사업 영역에서 ESG 경영을 내재화해 온 당사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SK쉴더스는 앞으로도 ICT 기술과 보안 인프라,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안녕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혁신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