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위메이드는 4월 27일(목) 신작 '나이트 크로우'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 '나이트 크로우'는 중세 유럽을 재구성한 세계관을 배경으로 활동하는 밤까마귀 길드의 이야기를 다룬 고품질 MORPG다. 글로벌 히트작 'V4'를 개발한 손면석 대표와 '히트', '오버히트'를 개발한 이정욱 대표가 함께 설립한 매드엔진이 개발했다.
위메이드는 서울 삼성동 케이팝 스퀘어와 강남역, 을지로, 명동 등 주요 도심에 위치한 대형 전광판에서 '나이트 크로우' 광고를 진행했다. 이번 광고는 매력적인 클래스와 주요 콘텐츠 글라이더, 격전지 전투 등을 소재로, 실제 플레이 영상을 활용해 제작했다. 서울·경기 버스와 판교 버스 정류장, 지하철역 등에도 다채로운 형태의 옥외광고를 설치했다.
이와 함께, 온라인 채널을 통한 '나이트 크로우' 홍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위메이드 공식 사이트를 통해 '나이트 크로우'의 주요 특징 등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 중이다. ▲4종의 클래스 ▲글라이더 ▲격전지 전투 등 게임의 주요 특징을 영상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또, 유튜버 '짤툰'과의 협업으로 '나이트 크로우'의 핵심 포인트를 개그 콘텐츠로 선보이기도 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뿐만 아니라. 제휴 이벤트 통한 게임 홍보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최근에는 '더클래스', '겟차', '워시존' 등과 협업을 발표하며, '나이트 크로우' 차량용품 컬래버레이션 제품 패키지 출시 및 워시존 팝업 스토어 마련 등 타깃 층을 공략하는 다양한 협업도 내세웠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2023년 주주와의 대화를 통해 "'나이트 크로우'는 최근 출시한 경쟁사 게임 대비 그래픽이 월등히 뛰어남과 동시에, 지상과 공중을 넘나들며 날아다니는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대규모 전쟁이라는 흥미 요소도 갖추고 있어 한국 시장에서 선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나이트 크로우'는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극사실적인 광원 연출과 독보적인 그래픽으로 게임 몰입도를 높였다. 1000명 단위 대규모 PVP와 지상과 공중의 경계를 허무는 화려한 액션 등 광활한 오픈필드에서 펼치는 방대한 스케일의 전투가 특징이다.
'나이트 크로우'는 현재 공식 사이트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사전 예약자 수는 100만명을 넘어섰다. 출시 전까지 각종 이벤트와 오프라인 광고 등을 통해 흥행몰이에 힘을 더할 계획이다.
이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ho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