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특허청에 따르면 최근 10년간(2011년~2020년) 세계 주요국 특허청인 IP5에 출원된 특허를 분석한 결과 인공지능 영상분석을 활용한 스마트 품질관리기술 특허출원에서 한국이 세계 1위(25.4%)를 차지했다.
이 기간 출원인 국적별로는 한국이 25.4%(202건)로 가장 많았고 이어 중국 18%(143건), 일본 17.5%(139건), 미국 17%(135건)이 뒤따랐다.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 품질관리 기술 특허의 대부분(82.3%)은 기업이 출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기업의 비중이 다소 낮고(66.8%), 공공 분야(13.4%), 개인(10.4%) 및 대학(9.4%)의 비율이 높은 편으로 분석됐다.
이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ho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