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탭 S9 FE는 277㎜(10.9형), FE+는 315㎜(12.4형) 디스플레이에 최대 90㎐의 주사율 자동 보정 기능, 주변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하는 비전 부스터 기능을 탑재했다.
기기에는 실제 펜을 사용하는 것처럼 뛰어나고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하는 S펜이 포함돼 있다.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삼성 노트·굿노트·클립 스튜디오 페인트 EX·루마퓨전·아크 사이트 등 창작 애플리케이션도 기본 탑재돼 있다.
시리즈 최초로 IP68 등급의 방수·방진을 지원(S펜 포함)하고, 저장 공간 확장을 위해 최대 1TB(테라바이트)의 마이크로SD 카드 추가도 가능하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