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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MAX "'맥세이프 디스크' 특허 침해 적극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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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MAX "'맥세이프 디스크' 특허 침해 적극 대응"

'맥세이프 디스크' 관련 특허를 보유한 IT 기기 액세서리 업체 LX-MAX가 국내 특허 침해에 대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LX-MAX
'맥세이프 디스크' 관련 특허를 보유한 IT 기기 액세서리 업체 LX-MAX가 국내 특허 침해에 대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LX-MAX
스마트폰 등 IT 기기 액세서리 전문기업 LX-MAX가 중국 및 한국 특허가 완료된 '맥세이프 디스크' IP 관련 국내 특허 침해에 대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증대시키는 '자기 흡착식 베이스 플레이트'를 포함하고 있다.
해당 특허에는 최신 기술인 핸드폰 뒷면 마그네틱 맥세이프 기능이 활용됐다. 이 기능은 아이폰 13부터 지원되며, 사용자는 무선 충전기나 스마트톡 형태의 마그네틱 디스크를 부착해 핸드폰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스마트폰은 별도의 자력 스티커를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무선 충전기나 톡형태의 마그네틱 디스크를 부착하여 핸드폰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형태의 디자인은 LX-MAX가 특허를 통해 보호받고 있으며, 이에 대해 지속적으로 특허를 인정받고 있다.

LX-MAX의 관계자는 "대형 온·오프라인 샵에서 당사의 제품을 정식으로 구매하는 업체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가품 및 저가형 제품을 파는 이들과 관련해 실용신안법을 위반하는 업체들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hoon@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