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one, 지난해 10월 출시
이미지 확대보기해당 앱은 LG유플러스가 기존 고객센터와 멤버십으로 나뉘어 있던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해 지난해 10월 출시했다.
일간 활성 이용자는 실제 서비스 이용 고객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인 만큼, LG유플러스는 이번 증가를 단순한 가입자 수 확대를 넘어 정기적인 앱 이용 고객층이 늘어난 결과로 분석했다.
앱 고객들의 체류 시간도 기존 대비 약 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LG유플러스는 앱 서비스 영역을 통신 외에 일상, 커머스, 콘텐츠, 구독 등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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