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째 세력 '와일드헌트 예술학원' 첫 업데이트
이미지 확대보기넥슨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블루 아카이브' 국내·글로벌 버전에 새로운 학원 '와일드헌트 예술학원' 소속 학생들이 새로운 인게임 캐릭터로 13일 등장했다.
블루 아카이브에는 이날 '우리는 오컬트 연구회: 학원의 불가사의와 고대 주문' 이벤트 스토리가 업데이트됐다. 과거 '아이브 얼라이브' 이벤트에서 선생과 인연을 맺은 오컬트 연구회원 '시이나 츠무기'가 선생을 초청, 오컬트 연구회의 학생들과 만나며 겪는 이야기를 다룬다.
와일드헌트 예술학원은 블루 아카이브에 12번째로 추가된 플레이 가능 세력이다. 서유럽과 로망스 문화권, 핼러윈 문화를 모티브로 한 곳으로 자유로운 예술 활동을 지향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등장한 오컬트 연구회의 학생들도 데스메탈에 조예가 있는 '츠무기', 타로 점에 푹 빠진 '시라오 에리', 복화술에 능한 성우 지망생 '이타가키 카노에', 세계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키누이 레나' 등 제각기 특화된 에술 분화가 있다.
이벤트 스토리와 더불어 네 학생 중 '에리'와 '카노에'가 새로운 플레이 가능 캐릭터로 등장했다. 두 캐릭터는 픽업 모집(확률 뽑기) 캐릭터로 지정돼 2주 동안 보다 높은 확률로 획득할 수 있다.
인게임 캐릭터로서 '에리'는 적 1인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Ex 스킬을 보유 중이며 이 스킬로 두 차례 적을 쓰러트리면 더욱 강력한 한방을 발휘하는 진동 속성 데미지 딜러로 설계됐다. '카노에'는 스스로의 해로운 효과를 제거하는 중장갑 속성 탱커이며 코스트 회복력 증가라는 독특한 능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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