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훈 디렉터, 유튜브 라이브 방송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넥슨이 '마비노기 모바일' 라이브 방송 '캠파 라이브'를 13일 열고 1분기 주요 콘텐츠를 미리 공개했다.
이번 캠파 라이브는 마비노기 모바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약 1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됐다. 넥슨 산하에서 마비노기 시리즈를 전담중인 데브캣의 이진훈 디렉터가 발표를 맡았다.
이진훈 디렉터는 우선 지난해 말 등급에 맞지 않는 콘텐츠로 논란이 됐던 '웨카 경매장'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이후 '유니크 닉네임'에 대한 규칙에 대해서도 특정 닉네임을 선점해두고 장기 미접속한 계정의 경우 휴면 캐릭터로 전환, 다른 모험가들이 유니크 닉네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규칙을 명확히 했다.
바람의 정령 '에이렐'과의 전투를 다룬 신규 레이드가 추가된다. 새로운 성장 요소 '팔라딘 아티팩트' 시스템과 더불어 '바리 어비스' 콘텐츠의 지옥 난이도를 기존의 최대 10단계에서 15단계로 추가 확장할 예정이다.
원작 마비노기와의 컬래버레이션 콘텐츠 도한 업데이트된다. '겨울숲 순례자'와 '스카하' 의상이 추가되며 이중 스카하는 '사일런트 플렛지'라는 이름으로 남성용 테마 의상을 더한 형태로 복각된다.
이에 더해 2월에 '관계' 시스템과 '타바르타스 레이드' 매우 어려움 난이도를, 1주년 기념일이 포함된 3월에는 '화이트 서큐버스 레이드' 매우 어려움 난이도와 성장 지원 이벤트 '에린 버닝 챌린지'를 선보인다.
이진훈 디렉터는 "마비노기 모바일의 개발 목표인 '재미있는 게임을 선보이겠다'는 마음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며 "다음 라이브 방송 때 즐겁고 신나는 소식 잔뜩 준비해서 다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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