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e스포츠 구단 T1이 우리은행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금융 서비스의 진입 장벽 완화, e스포츠 팬 소통 강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T1 선수들의 단순한 우리은행 홍보 참여를 넘어 양사의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양사 공동 콘텐츠의 예시로는 △공동 캠페인 전개 △브랜디드 콘텐츠 구축 △팬 참여형 이벤트 개최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 마련 등이 언급됐다.
우리은행은 2019년부터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LOL) 프로 리그인 LCK(LOL 챔피언스 코리아)의 메인 스폰서를 맡고 있다. T1은 LCK를 상징하는 강호로 세계적인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이 소속돼 있으며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LOL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
안웅기 T1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우리은행과의 파트너십은 T1이 추구하는 혁신과 도전의 가치가 금융 영역으로 확장되는 의미 있는 계기"라며 "e스포츠 팬과 젊은 세대가 보다 자연스럽게 금융 서비스를 접하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진취적인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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