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스커크' 이후 반년 만에 톱10 복귀
메이플 키우기, 10주 연속 매출 왕좌 사수
메이플 키우기, 10주 연속 매출 왕좌 사수
이미지 확대보기호요버스의 오픈월드 어드벤처 게임 '원신'이 신규 캐릭터 '콜롬비나'를 선보인 데 힘입어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톱10에 복귀했다.
원신에는 지난 14일 일종의 6.3버전인 '공월의 노래: 네 번째 달' 업데이트가 적용됐다. 이와 더불어 '서리달의 여신'이라는 설정의 캐릭터 콜롬비나가 플레이 가능 캐릭터로 등장했다.
인게임 캐릭터 콜롬비나는 공월의 노래 시즌에 새롭게 추가된 '달 원소 반응' 중 '달 감전', '달 개화', '달 결정' 모두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캐릭터로 디자인됐다. 게임 서사 상 중요성에 더해 확실한 인게임 성능으로 게이머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원신 위로 매출 상위 9개 게임의 순위를 살펴보면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3위에서 7위로 자리를 옮긴 것 외에는 변동이 없었다.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가 지난해 10월 출시 후 10주 연속 주간 매출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주 매출 10위였던 마이크로펀의 '가십하버'는 이번주 11위를 차지했다. 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와 에피드게임즈 '트릭컬 리바이브',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등이 그 뒤를 따랐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