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CS 처리 가능한 ‘알닷케어’ 인기
하반기에 알닷 서비스 앱으로 출시
오는 29일 통합 쿠폰함 서비스 출시 예정
하반기에 알닷 서비스 앱으로 출시
오는 29일 통합 쿠폰함 서비스 출시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27일 LG U+에 따르면 알닷은 지난해 5월 가입자 30만명을 돌파한데 이어 7개월 만에 50만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알닷 플랫폼 이용자 수는 지난해 12월 기준 전년 동월 대비 266% 증가하며 꾸준히 성장 중이다.
LG U+는 증가하는 이용자 수에 맞춰 고객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11월 대규모 개편을 진행했다. 개편 이후 알닷에서는 △알닷케어를 통한 요금제 사용·할인기간 조회 및 요금 납부 △선불요금제 유심·이심(eSIM) 셀프 개통·충전 △부가서비스 가입·조회·변경 △인터넷·IPTV 결합 상담 신청 등의 서비스를 이용 가능하다.
특히 알닷케어 서비스는 고객센터를 통하지 않고 고객이 직접 요금 조회 및 납부, 분실 신고 및 분실폰 위치 찾기 등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제공하면서 사용 편의성을 크게 개선했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5월 출시됐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고객이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애플케이션(이하 앱)도 출시할 예정이다.
알닷을 비롯한 알뜰폰 활성화 프로그램의 영향으로 지난해 11월 기준 LG U+ 망 알뜰폰의 가입자 점유율은 44.86%를 기록하며, 통신3사 중 1위에 올랐다.
박대용 LG U+ MVNO사업담당은 “알닷이 50만을 돌파해 최고의 알뜰폰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데 도움을 준 고객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더 편리하게 알뜰폰을 이용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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