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기한 4월 1일…다섯 캐릭터 업데이트
이미지 확대보기컴투스가 대표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반지의 제왕의 인기 캐릭터인 '프로도'와 '간달프', '아라곤', '레골라스', '골룸' 등 다섯 캐릭터가 서머너즈 워 인게임 캐릭터로 추가된다.
악의 본거지 '모르도르'와 이벤트 던전 '그림자의 땅' 또한 추가됐다. 이곳에선 검은 무네노르인 '사우론의 입'과 우루크하이 대장 '우글록', 가장 강력한 나즈굴 '앙마르의 마술사왕' 등을 보스 몬스터로 만날 수 있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2014년 출시된 장수 수집형 RPG다. 반지의 제왕 외에도 '귀멸의 칼날'과 '주술회전', '철권'과 '더 위쳐', '어쌔신 크리드' 등 해외 인기 IP들과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이번 반지의 제왕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는 오는 4월 1일까지 약 2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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