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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아크 레이더스', 협동 콘텐츠 '공동 경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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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아크 레이더스', 협동 콘텐츠 '공동 경계' 업데이트

오는 24일까지 2주 동안 플레이 가능
아크 레이더스의 신규 콘텐츠 '공동 경계' 이미지. 사진=엠바크 스튜디오이미지 확대보기
아크 레이더스의 신규 콘텐츠 '공동 경계' 이미지. 사진=엠바크 스튜디오

넥슨이 유럽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의 3인칭 슈팅(TPS) 게임 '아크 레이더스'에 새로운 협력 콘텐츠 '공동 경계(Shared Watch)'를 업데이트했다고 11일 밝혔다.

공동 경계는 이름 그대로 이용자들 간에 협력을 통해 NPC들과 맞서 싸우는 PvE(이용자 대 환경) 콘텐츠다. 오는 24일까지 플레이 가능한 이 콘텐츠를 통해 게임 내 재화 '메릿'을 획득, 이를 인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지난해 말 공개된 기간 한정 환경 '콜드 스냅'이 상시 콘텐츠로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이후 원할 때마다 눈보라와 혹한이 몰아치는 콜드 스냅 환경에 뛰어들 수 있다.

아크 레이더스는 엠바크 스튜디오가 지난해 10월 30일 출시한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 게임이다. PC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13주 연속 주간 최다 동시 접속 4위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 중이며 누적 판매량 1240만 장, PC·콘솔 통합 최다 동시 접속 96만 명 등의 기록을 세웠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