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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12일 만에 400만장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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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12일 만에 400만장 판매

'붉은사막' 글로벌 400만 장 판매 안내 이미지. 사진=펄어비스이미지 확대보기
'붉은사막' 글로벌 400만 장 판매 안내 이미지. 사진=펄어비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누적 판매량 400만 장의 기록을 세웠다.

붉은사막 공식 X(옛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에는 1일 누적 판매량 400만 장 돌파 안내 이미지가 일제히 게재됐다. 지난달 20일 정식 출시 후 12일 만의 성과다.

앞서 붉은사막은 사전 예약 판매량에 힘입어 출시 당일 200만 장을 판매했으며 나흘 만에 300만 장을 돌파하는 등 판매량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붉은사막의 손익분기점은 개발비 기준 약 250만 장 수준으로 추정된다. 이후 판매 추이에 따라 마케팅 등 제반 비용을 포함한 손익분기점 또한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펄어비스는 출시 직후인 23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이용자 편의성과 버그 등을 대규모 수정하는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이후로도 이용자 반응을 꾸준히 살펴가며 업데이트, DLC(확장팩) 출시 등을 통해 성과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