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경기창조혁신센터에서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주관
이미지 확대보기한국모바일게임협회(KMGA)가 주최·주관을 맡은 '2026 대한민국 인디게임 포럼'이 3일 열렸다. '산나비'와 '셰이프 오브 드림(셰오드)', '페이크북' 등 인기 인디게임 개발사 대표들이 참여해 성공 노하우를 공유했다.
판교 경기창조혁신센터에서 이날 오후 1시에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인디크래프트와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라티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즈, 디스이즈게임, 디벨로켓, 플레이나누, 엔씨에이아이(NC AI) 등이 후원사로 참여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발표를 맡은 연사로는 '산나비' 개발사 원더포션의 유승현 대표를 필두로 '셰오드'의 은섭 리자드스무디 대표, '모노웨이브' 임권영 스튜디오BBB 대표 등이 참여했다. 각 연사는 이후 이정엽 NIC 심사위원장 주재 하에 인디 게임사의 생존 전략에 관한 패널 토론을 가졌다.
연이어 2부에서는 '페이크북' 개발사 반지하게임즈의 이유원 대표와 임찬영 플리더스 대표, 신기헌 기획자가 발표를 가진 후 김현규 KMGA 수석부회장을 좌장으로 해 창작·산업·커뮤니티의 연결성을 토대로 한 인디 게임 생태계를 주제로 토론이 이어졌다.
KMGA는 지난 2월 27일 메가존소프트,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협력해 'AI·게임 산업 포럼'을 개최했다. 인디게임 행사 이후로도 서브컬처 게임, 글로벌 진출, IP 간 융합 등 다양한 주제로 게임 콘퍼런스를 지속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황성익 KMGA 회장은 "대한민국 중소게임산업과 인디게임 생태계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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