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모바일 플랫폼 통해 참여 가능
이미지 확대보기빅게임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엔씨가 퍼블리싱을 맡은 서브컬처 RPG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가 오는 6월 열린다.
이번 CBT는 제한적인 오프라인 시연을 넘어 일반 이용자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라는 의미에서 '프롤로그 테스트'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PC 게임 플랫폼 스팀과 양대 모바일 OS(안드로이드OS, iOS) 플랫폼에서 오는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 동안 플레이할 수 있다.
프롤로그 테스트 참가자는 오는 6월 2일까지 모집하며 사전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일부 유저에게만 테스트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고전적인 일본 판타지 RPG를 고품질 3D 애니메이션 기반 세계관으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특히 일본 RPG의 특징인 '비행정' 기반의 오픈월드 탐험 콘텐츠를 하늘과 연결된 바다를 누비는 '잠공정'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프롤로그 테스트 버전에선 총 11종의 플레이 가능 캐릭터를 선택, 파티를 구성할 수 있다. 보스 레이드 콘텐츠 5종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싱글 플레이에 더해 최대 3명의 이용자가 함께하는 멀티 플레이도 가능하다.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출시 목표 시점은 올 하반기로 국내를 포함 글로벌 출시될 예정이다. 엔씨와 빅게임 스튜디오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 피드백을 수집해 막바지 개발 과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