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게이머 리뷰] 모험가님? 주인님!…홍대 '세븐나이츠 리버스' 테마 카페

글로벌이코노믹

[게이머 리뷰] 모험가님? 주인님!…홍대 '세븐나이츠 리버스' 테마 카페

코스프레 모델 함께하는 '메이드 카페' 운영
본 기사는 일반 이용자들을 넘어 충분히 많은 게임 경험과 지식를 쌓은 마니아층, 즉 '코어 게이머'의 눈높이에 맞춰 그들이 게임을 즐기는 현장을 소개하는 기사입니다. [편집자 주]

홍대 AK플라자 3층에 7월 24일 마련된 '세븐나이츠 리버스' 테마 카페의 모습. 왼쪽부터 '아일린', '바네사', '선란', '레이첼'.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홍대 AK플라자 3층에 7월 24일 마련된 '세븐나이츠 리버스' 테마 카페의 모습. 왼쪽부터 '아일린', '바네사', '선란', '레이첼'. 사진=이원용 기자

넷마블의 게임 '세븐나이츠 리버스' 테마 카페가 서울 홍대에서 열렸다. 서브컬처 마니아층에게 익숙한 '메이드 카페' 테마로 꾸며 게이머들의 눈길을 끌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테마 카페는 홍대입구역 인근 AK플라자 3층의 SMG 카페에서 오는 8월 11일까지 약 3주 동안 운영된다.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인기 캐릭터 '레이첼'과 '선란', '바네사', '아일린' 등이 앞치마와 드레스를 입은 모습으로 메인 모델을 맡았다.

현장에선 세븐나이츠 리버스 테마 음료와 디저트는 물론 메이드 카페를 상징하는 '오므라이스 정식'과 '파르페'를 먹을 수 있다. 또 아크릴 스탠드와 홀로그램 포스터, 포토카드, 보조배터리, 키캡 세트 등 굿즈들도 준비됐다.

'아일린'으로 분장한 코스프레 모델 '리리'가 음료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아일린'으로 분장한 코스프레 모델 '리리'가 음료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원용 기자

특히 목요일, 금요일과 주말에는 '뽀야'와 '태희', '시안', '리리' 등 코스프레 모델들이 각 캐릭터로 분장한 채 현장을 찾아 방문객들과 소통하고 폴라로이드 사진을 함께 촬영하는 현장 이벤트가 함께 열렸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넷마블 자회사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해 2025년 5월 출시된 모바일 수집형 RPG다. 2014년작 '세븐나이츠'를 리메이크한 신작으로 원작 팬들의 호응을 중심으로 1년 넘게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테마 카페의 모습.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세븐나이츠 리버스 테마 카페의 모습. 사진=이원용 기자
'아일린'이 카페 방문객과 함께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아일린'이 카페 방문객과 함께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원용 기자
매대에선 다양한 굿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매대에선 다양한 굿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이원용 기자
네 모델 캐릭터의 무작위 포토카드를 뽑을 수 있는 가챠 기계.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네 모델 캐릭터의 무작위 포토카드를 뽑을 수 있는 가챠 기계. 사진=이원용 기자
미리보는 8종의 포토카드.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미리보는 8종의 포토카드. 사진=이원용 기자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