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에너지 힐링 콘서트는 7월 25일 청계천 파리공원내 야외무대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명동(8월 8일), 강남(미정) 등지의 대표적인 에너지 다소비 건물 밀집지역내에서 점심시간(12:20~13:20)을 이용, 7월에서 오는 9월까지 총 3회 개최된다.
콘서트는 서울팝스 재즈앙상블의 수준 높은 재즈공연과 함께 절전부채, 절전 가계부 및 사용자별 절전 Tip 등의 내용을 담은 절전 다이어리 등 실생활에 활용도가 높은 절전 아이템들을 배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 최대의 공기업으로서 꾸준한 고객 감사 활동을 통해 고객들의 신뢰와 사랑을 얻고 항상 고객의 눈높이에서 호흡하겠다” 며 “최선을 다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다양한 소통방법으로 고객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