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쇼에서는 한국 원전 산업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베트남 원전 건설의 미래를 제시하기 위한 홍보 부스와 함께 베트남 원전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인력 양성, 기자재 현지화 등의 분야의 협력 방안을 발표하는 세미나도 함께 진행됐다는 것이 산업부의 설며이다.
8일에는 베트남 경제부총리 및 양국 정부, 산업계 주요 인사들이 홍보부스를 방문해 베트남 제3원전 건설사업에 대한 그간의 성과와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윤상직 산업부 장관은 "지난 6월 이후 양국이 진행중인 베트남 원전건설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가 성공리에 마무리되길 바란다"며 "이후 국회 승인 등 절차가 원활히 추진되어 한국이 베트남 제3원전 건설을 담당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