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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LS그룹, JS전선 상장폐지 목적 잔여지분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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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JS전선 상장폐지 목적 잔여지분 매수

[글로벌이코노믹=서성훈 기자] LS그룹 오너일가가 JS전선의 자진 상장폐지를 위한 부족지분 확보에 나섰다.

LS그룹은 7일 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JS전선 잔여지분 5.74%(65만3611주)를 공개매수 한다고 공시했다.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6200원, 공개매수 대금은 내달 6일 지급된다.

JS전선 주식 공개매수에 구자열 회장, 구자홍 LS미래원 회장, 구자은 LS전선 사장, 구자엽 LS전선 회장, 구자균 LS산전 부회장 등이 나섰다.
구자열 회장 등 오너일가가 지난달 JS전선 주식을 1차 공개매수 확보한 JS전선 지분율은 94.33%로써 자진 상장폐지 위한 지분율 95%에 미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