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구매 1분기 주간사인 한국동서발전은 발전 5개사가 올 4월 중순까지 주간사를 중심으로 한 3회에 걸친 공동입찰 및 공동 가격협상 6회를 통해 올초 발전 5사가 정부에 제출한 14년 공동구매 목표 물량 1135만톤 대비 52% 수준인 585만톤의 공동구매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공동구매 목표물량 1135만톤은 발전5사 전체 도입물량 7550만톤의 15% 수준으로 발전5사는 지난 2월 2016년까지 전체 도입물량의 40%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유연탄 공동구매를 확대하겠다는 “발전회사 유연탄 공동구매 계획”을 정부에 제출 한 바 있다.
이에 발전5사는 안정적 연료 확보와 함께 발전사간 입찰 가격 등 정보 교류를 바탕으로 장기계약 협상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