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레일은 2012년 경부선 KTX, 2013년 경춘선 ITX-청춘에 이어, 올해에는 누리로(서울↔신창)가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된 ‘누리로’는 △친환경성 △차별화된 상품성 △고객과의 소통 부분에서 소비자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누리로(서울-신창)는 2013년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통해 탄소정보를 소비자에게 공개한 노선으로 전기를 주동력으로 사용함으로써 온실가스 배출 저감, 쾌적한 실내 공기질 유지 등 환경적 측면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코레일이 펼치고 있는 탄소배출량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개 및 홍보함으로써 승용차 사용을 억제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전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올해의 녹색상품 3연 연속 수상은 변함없는 사랑과 신뢰를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의 덕분이다”며 “코레일은 앞으로도 친환경 교통기관으로써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