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는 26일 중국 베이징 밀운개발구에서 한라그룹 정몽원 회장과 신사현 만도 부회장, 권영세 주중 한국대사, 왕해신(王海臣) 베이징시 밀운현장, 김태윤 베이징현대차 총경리, 장원기 한국상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만도 중국 R&D 센터(MRC : Mando R&D Center China)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만도의 MRC는 1만3000㎡ 부지에 1만㎡의 지상 5층 건물로 260여명의 연구원이 중국 내 완성차 업체에 공급되는 모든 제품의 성능, 내구성, 노이즈 시험 등의 연구업무를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만도는 MRC 내에 17만8000㎡에 달하는 실차시험장과 중국 최북단 흑룡강성 흑하시에 60만㎡ 규모의 동계시험장을 활용하여 중국 내 고객사와의 실차 테스트를 진행하여 긴밀한 관계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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