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사장은 고객중심의 책임정비를 실현하며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나가는데 노력을 기울였다.
최 사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한전KPS는 지난 30여 년간 기술개발과 인재육성을 통해 발전설비 정비산업 분야에서 놀라운 성장을 이뤄왔다"며 "세계 최고의 플랜트 정비서비스를 제공하는 창조적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해 나갈 수 있게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전KPS 최 사장은 지난 1981년 한국전력에 입사해 경기사업본부 성남지점장, 노무처장, 한전KPS 경영관리본부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11월 한전KPS 사장으로 취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