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주익찬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4일 “SK가스의 SK D&D 지분 매입으로, SK가스가 지분 19%를 보유한 석탄발전 부문과, SK D&D의 신재생에너지 부문과의 시너지가 예상되어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그 이유에 대해 그는 “고성그린파워 석탄발전소의 용량이 2GW이기 때문에, 고성그린파워 는 500MW 이상의 발전소들에 적용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RPS)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SK D&D의 신재생에너지 부문이 고성그린파워에게 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e)를 공급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또한 SK가스가 확대 추진 중인 발전 부문과, SK D&D 개발 부문의 향후 시너지도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SK D&D의 2011년, 2012년, 2013년 매출액은 각각 605, 903, 976억원, 영업이익은 각각 170, 70, 100억원, 순이익은 각각 188, 47, 78억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