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이에 따라 군산시,한국공항공사 각 항공사 등과 협의를 통해 이용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이용객이 많은 제주노선의 경우 항공기 운항 중지기간 동안 인근 광주공항, 청주공항을 대체해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객을 유도할 방침이다.
청주~제주노선은 1회/일 증편하고(이스타항공), 광주~제주노선은 10월2일, 5일, 12일 대한항공 특별편이 투입된다.
아울러 국토부는 11월1일 운항 재개 이후 공사기간 이용객 불편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1개월간 공항 주차료도 감면하는 등 사후 지원도 지속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