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현대자동차그룹은 15일 현대제철 우유철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회장으로 승진한 우 신임 부회장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조선공학과 및 미국 뉴욕주립대 기계공학(博) 졸업하고 현대제철 기술개발본부장 전무를 거쳐 이전까지 현대제철 사장을 역임했다.
우 신임 부회장은 고로 일관제철소 건설 등 현대제철의 굵직한 숙원 사업 등에 두루 간여해왔던 터라 오는 2016년 특수강공장 증설 등 현안을 책임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