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교육상으로 한동대를, 봉사상으로 신시아 마웅(56)과 비나 스와다야 재단을 공동 선정했다.
박배호 건국대 물리학부 교수는 응집물질 물리학 및 나노 과학분야에서 세계적인 물리학자로 알려져 있다. 박 교수는 그래핀 내에서 마찰력이 현저히 다른 구역(비등방성 마찰력 도메인)이 존재하는 것을 발견하고 나노 소재와 소자를 직접 제작하고 새로운 물리적 현상을 측정ㆍ연구한 업적을 인정받아 아시아-태평양 물리학회연합(AAPPS)에서 수여하는 C.N.Yang Award(2013)를 수상한 바 있다.
또한 박 교수가 발표한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논문은 150여건이 넘고 그의 논문을 인용한 횟수도 6000여 번에 이른다.
한편 청암상은 청암(靑巖)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을 기리고 창업이념인 ‘창의, 인재 육성, 희생•봉사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2006년 제정돼 시행돼왔다.
/글로벌이코노믹 박종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