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은 3월 한 달 동안 ‘Big 4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통해 역대 최대의 파격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지엠의 이번 행사는 크루즈, 말리부, 올란도, 캡티바 등 쉐보레 인기 차종들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당 차량 구매 고객들은 차종별 모델사양 업그레이드, 패키지 및 편의사양 무상 제공 등의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캡티바의 경우 최대 156만원, 말리부 142만원, 올란도 127만원, 크루즈(2015년형) 125만원에 해당하는 구매 혜택을 받게 된다. 여기에 유류비 지원, 쉐보레 차량 재구매 고객 할인, 보유차량 반납 프로그램, 새봄 새출발 페스티벌 등 쉐보레가 제공 중인 3월 구매 조건을 최대한 활용할 경우, 캡티바는 최대 401만원에 달하는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말리부(377만원), 올란도(332만원), 크루즈(230만원) 등의 차량에도 이 같은 혜택은 적용된다.
이밖에도 한국지엠은 스파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의 할인과 무이자와 선수금 없는 1% 초저리 할부 제공, 새로운 출발을 하는 고객을 위한 새봄, 새출발 페스티벌 등 고객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백범수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쉐보레의 국내 도입 4주년과 그 동안의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3월 한 달 간 ‘Big 4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통해 파격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며 “3월이야말로, 쉐보레 제품을 구매할 최적의 기회”라고 말했다.
김양혁 기자 myvvv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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