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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C클래스 전문 기자 75명으로 부터 '올해의 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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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C클래스 전문 기자 75명으로 부터 '올해의 차' 수상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C-클래스가 2015 올해의 차를 수상했다./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C-클래스가 2015 올해의 차를 수상했다./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양혁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C-클래스가 ‘2015 올해의 차(World Ca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2015 올해의 차는 전 세계 22개국 자동차 전문 기자 75명의 투표로 선정되며, 시상은 올해의 차, 럭셔리, 퍼포먼스, 친환경, 디자인 총 5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이 중 메르세데스-벤츠는 World Car of the Year를 비롯해 럭셔리 부문과 퍼포먼스 부문, 총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올해의 차는 더 뉴 C-클래스가, 럭셔리 부문에서는 더 뉴 S-클래스 쿠페가 이름을 올렸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는 퍼포먼스 부문에서 수상했다.

더 뉴 C-클래스는 지난해 6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지난 한 해 동안 총 4152대(쿠페제외)가 판매됐으며, 올 들어 3월까지도 1846대(쿠페제외)가 판매됐다.
더 뉴 C-클래스의 라인업은 더 뉴 C 200, 더 뉴 C 200 아방가르드, 더 뉴 C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와 더 뉴 C 220 블루텍 익스클루시브, 더 뉴 C 250 블루텍 4매틱 등 총 5개 모델로 구성돼 있다.
김양혁 기자 myvvvv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