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최하는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 서울푸드는 ‘테이블 위의 변화(Wave on the Table)’를 주제로 진행되며 44개국 1500여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가공식품, 첨가물부터 디저트, 유기농, 푸드트럭, 포장기기에 이르기까지 식품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품목이 전시될 예정이다. 더불어 건강을 중시하는 생활환경을 바탕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작고 편리한 상품, 동물성 대체 상품, 무첨가물 상품 등 현재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도 만나 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우수 기술과 아이디어를 선보인 상품에는 ‘서울푸드 어워즈 2015’가 수여되며 참가업체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도 열린다. 이외에 ‘K-Food 글로벌 마케팅 전략’, ‘할랄(Halal) 인증’ 등 해외 진출 관련 세미나도 열릴 예정이다.
지난해 행사에는 국내 762개, 국외 574개 식품업체가 참가해 6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이 추진됐다.
김용현 기자 dotor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