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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 현충원 찾아 잡초제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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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 현충원 찾아 잡초제거 '구슬땀'

에너토피아봉사단원들이 국립대전현충원 사병 묘역에서 묘비를 정성스레 닦고 있다.이미지 확대보기
에너토피아봉사단원들이 국립대전현충원 사병 묘역에서 묘비를 정성스레 닦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유은영 기자]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이재희)가 6일 현충일을 앞둔 지난 4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묘비닦기와 묘역 주변 잡초제거 등 봉사활동을 하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한전원자력연료 임직원들과 에너토피아 봉사단원 30여명은 이날 '1사1묘역 가꾸기' 결연에 따라 묘비 닦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은 "무더운 날씨라 조금 힘들었지만 이분들의 나라사랑과 희생정신을 다시 한번 깨닫고 국민으로서 역할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전원자력연료는 매년 시무식 때 현충원 참배를 비롯해 6월 묘역 봉사활동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립대전현충원과 '1사 1묘역 가꾸기' 결연을 맺고 연중 결연 묘역인 사병 제1묘역의 비석닦기와 잡초제거, 환경정기, 태극기 꽂기 등을 하고 있다.


유은영 기자 yesor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