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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 38명 신입사원 입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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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 38명 신입사원 입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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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유은영 기자]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이재희)는 29일 신입사원 38명에 대한 입사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사식은 이재희 사장이 38명의 신입직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임원 및 노조위원장이 회사 배지를 달아주는 것을 시작으로 신입직원 대표의 선서와 환영사, 상견례 순으로 진행됐다.

이 사장은 환영사에서 "소통을 통해 회사 비전 달성의 주역이 되고 창의적인 도전정신과 혁신의 마인드를 바탕으로 조직의 성장을 선도해 달라"고 말했다.

38명의 신입사원들은 한전원자력연료가 스펙을 초월해 직무능력 중심의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으로 첫 채용한 직원들이다. NCS는 직무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능력, 태도를 표준화한 NCS에 따라 개인의 직무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채용방식이다.
이날 입사식을 마친 신입사원들은 직무별 4~6주간 소장의 연수프로그램을 마친 뒤 소속부서에 배치된다.

한편 한전원자력연료는 멘토링 제도를 통해 신입직원들이 조직 환경과 직무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연수과정 동안 조직적응 및 직무교육은 물론 재테크 등 교양특강과 함께 봉사활동, 원자력발전소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유은영 기자 yesor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