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더 뉴 C-클래스 엔트리 디젤 모델인 더 뉴 C 200 d 출시를 통해 6개 모델의 더 뉴 C-클래스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C-클래스는 지난 1982년 출시 이후 글로벌시장에서 850만여대가 판매됐다. 특히 지난 2007년 출시된 4세대 C-클래스는 전 세계적으로 총 220만여대가 팔려나가 벤츠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5세대 더 뉴 C-클래스는 2007년 4세대 모델 이후 7년 만에 풀체인지(완전변경) 돼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CO2 배출량은 152g/km로 복합연비는 ℓ당 13.2km이다.
이번에 출시된 더 뉴 C-클래스 d의 가격은 486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벤츠 관계자는 “지난 6월 업데이트된 2016년형 C-클래스부터 새로운 모델명 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더 뉴 C-클래스는 ‘더 뉴 C 200 d’를 포함, 더 뉴 C 200, 더 뉴 C 200 아방가르드, 더 뉴 C 220 d 아방가르드, 더 뉴 C 220 d 익스클루시브, 더 뉴 C 250 d 4매틱 등 6개 모델로 강력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양혁 기자 myvvvv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