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오는 31일까지 기아자동차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 중 총 1000여 명에게 추첨을 통해 휴대폰 보조 배터리(500명), 베스킨라빈스 패밀리 아이스크림(500명)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신형 K5 출시 이후부터 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선착순으로 여름철 휴가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신형 K5의 듀얼 디자인 모델이 그려진 ‘K5 듀얼 비치발리볼’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신형 K5’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 ‘신형 K5’를 처음 만나는 고객들에게 신차에 대한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이같은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새롭게 탄생한 신형 K5에 대한 고객들의 성원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이 같은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이벤트를 통해 방문 고객들에게 신차를 만나는 즐거움을 전달하고 고객 만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양혁 기자 myvvv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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