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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 야간 개장 통해 서킷 체험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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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 야간 개장 통해 서킷 체험 활성화

[글로벌이코노믹 박관훈 기자] 자동차 테마파크인 인제스피디움이 야간에도 경기장을 개장하는 등 서킷 카트 체험프로그램을 활성화한다.

3일 인제스피디움은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경주장 프로그램의 탄력적 운영을 위해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야간에도 서킷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 만 18세 이상 또는 카트 주행 경험자만 체험할 수 있었던 서킷 카트에는 어린이도 함께 타 체험할 수 있도록 2인 레저 카트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야간 개장 이외에도 서킷 임대 행사가 있을 때는 오전 8시부터 30분간 한 차례, 임대 행사가 없을 때는 아침·점심·오후 세 차례 ‘서킷 택시’와 ‘서킷 사파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서킷 사파리’는 개인 차량으로 서킷을 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고 ‘서킷 택시’는 스포츠카에 함께 타 서킷을 달리는 체험프로그램이다.
박관훈 기자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