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승훈 사장은 오마르 사장과의 면담을 통해 가스공사-ENH 합작법인의 상호신뢰를 다졌으며, 향후 아프리카 대륙에서의 자원협력과 기술수출에 있어서 대한민국과 가스공사의 역할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면담을 마친 양사 사장은 가스공사-ENH 법인이 운영 중인 천연가스 공급관리소를 시찰했다.
가스공사는 모잠비크 수도 마푸토에서 천연가스배관 EPC사업에 총 420억 원을 투자했으며, 20년간 운영 시 총 1,500억 원의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공사는 현재 마푸토 내 14개소에 산업용 천연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가정용을 포함하여 점차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유은영 기자 yesorn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