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1일 지난 2010년 8월 도입된 이 시스템이 4년 동안 꾸준한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올해 목표 대비 1조9000억원을 초과한 2조140억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거래규모 1조원 시대를 연 지난 2013년은 1조2000억원을 2014년은 1조8438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김장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이버거래소장은 "사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더욱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련기관 간의 전산연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전자조달 기능은 물론 급식 안전성 전문 관리 분야까지도 활용이 가능해 관련 성과는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봉준 기자 bj35s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