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계 "유럽 여행객 불안 해소까지 시간 걸릴 것"
이미지 확대보기반면 지난 13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테러 발생의 영향으로 유럽 지역 상품에 대한 신규 유입 고객 수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하나투어에 따르면 일본 68.2%, 미국 45.5%, 중국 20.3% 등 국내 해외 여행객 수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유럽은 2.1% 감소세를 보였다.
12월 1일까지 집계 기준 전체 모객 수는 14만9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6%의 성장세를 보인 반면 유럽 지역은 20% 감소했다.
이봉준 기자 bj35s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