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지스틱스 관계자는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와 함께 서울시내 3000여개 경로당을 어르신 택배 배송 거점으로 활용해 노인 일자리 5000개를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복 현대로지스틱스 대표는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을 통해 우리 사회가 '일하는 어르신이 많은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빠르게 진행되는 대한민국의 고령화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나아가 어르신들이 사회공동체의 일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봉준 기자 bj35s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