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특허는 사이클로스포린을 함유한 안약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내용으로 연세대 산학협력단과 휴온스가 공동으로 출원했다.
휴온스는 ‘레스타시스 점안액’에 이 특허기술을 적용해 지난 2014년 클레이셔의 국내 개발을 완료했다. 레스타시스는 2013년 기준 전세계 1조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 중이며 불투명한 성상을 지니고 있다.
클레이셔는 나노기술을 적용해 무색투명한 액으로 개발됐고 입자가 나노미터 크기로 균질해 사용시 흔들어 섞을 필요가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휴온스는 국내와 호주에서 특허등록을 완료했고 현재 미국, 유럽, 중국, 일본, 태국, 싱가폴 등에도 국제 특허출원을 마친 상태다.
김대성 기자 kim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