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시는 2일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장충동 신라호텔 부지에 한국전통호텔을 건립하는 안이 수정가결됐다고 3일 발표했다.
서울시는 이날 호텔신라가 심의를 요청한 중구 장충동 2가 202번지 외 19필지(하나의 지번을 가진 토지)의 자연경관지구 내 건축제한(용도 및 건폐율) 완화 안건을 재심의했다.
이로써 호텔신라는 서울의 첫 도심형 한국전통호텔을 짓게 됐다.
한편 장충동 한옥호텔 건축안은 지난 2011년 처음 제출된 이래 두 차례 반려, 두 차례 보류된 바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세정 기자 sjl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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