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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스파크, 호주 충돌 평가서 최고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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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스파크, 호주 충돌 평가서 최고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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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박관훈 기자] 신형 스파크가 호주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한국지엠은 15일 스파크(현지 판매명: Holden Spark)가 호주 자동차 안전 성능평가 기관이 시행한 2016 호주NCAP(Australian New Car Assessment Program) 테스트 결과 최고 안전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국지엠 기술연구소 차량안전본부 김동석 전무는 “홀덴 스파크의 호주NCAP 최고 등급 획득은 차량 개발 초기 단계부터 전 세계 안전도 평가분야에서 최고 수준을 목표로 개발한 결과”라고 말했다.
박관훈 기자 truckboy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