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아시아퍼시픽·닐슨 공동조사…아·태지역 13개국 소비자 대상
이미지 확대보기캠페인 아시아퍼시픽(Campaign Asia-Pacific)과 닐슨(Nielsen)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13개 국가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6 아시아 톱 1000 브랜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삼성이 애플, 소니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삼성은 지난 2012년부터 5년 연속 1위다.
삼성에 이어 애플이 2위, 소니가 3위를 차지했다. 이어 네슬레, 파나소닉, 나이키, LG, 캐논, 샤넬, 아디다스가 각각 4~10위에 올랐다.
애플은 지난해 4위에서 2위로 두 계단 올라산 반면 소니는 2위에서 3위로, 네슬레는 3위에서 4위로 각각 한 계단씩 내려앉았다.
조사 대상국은 한국, 중국, 일본, 호주,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등이다.
14개 분야는 전자, 자동차, 금융서비스, 리테일, 식당, 식품, 음료, 주류, 컴퓨터 하드웨어, 컴퓨터 소프트웨어, 택배서비스, 미디어·텔레콤, 여행·레저, 가사와 퍼스널 케어 등이다.
조은주 기자 ejc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