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선발된 불꽃로드 탐험대는 페루·아이슬란드·모로코·체코·오스트리아·스페인·몽골·호주·쿠바·라오스 등 여행자들이 최고로 꼽는 9개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해당 여행지에는 도전의 불꽃, 통찰의 불꽃, 기회의 불꽃 등의 이름이 붙여졌다. 한화그룹은 9곳의 여행지를 탐험할 9개팀을 선발해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을 지원한다.
팀당 2~5명으로 구성할 수 있고 친구·가족·직장동료 등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미성년자는 법적 보호자가 동행해야만 한다. 이 캠페인의 특징은 여행의 주제와 일정, 세부 여행지 선정 등을 참가자 스스로가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에 있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불꽃로드 캠페인은 여행을 통해 삶의 가치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의 꿈을 실현시켜주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며 “그동안 진행된 소외이웃 지원과 같은 사회공헌 사업과는 차별되는 새로운 사회공헌 캠페인이다”고 설명했다.
유호승 기자 yh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