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상은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정보연구소가 공동개발해 기업의 경영성과와 고객만족, 인재존중, 리더십, 사회공헌, 지속가능경영 등을 종합평가해 최우수 경영자에게 수여하는 것이다.
박 대표는 건자재사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경험, 업무 전문성과 리더십 등을 통해 아주산업의 미래성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울러 지난 2월 취임한 박 대표는 ▲영업경쟁력 강화 ▲신규사업 개발 ▲해외시장 개척 ▲글로벌 인재 양성제 ▲수평적인 기업문화 조성 등 아주산업 만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다양한 추진활동과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상일 대표는 “ISO 국제표준 인증기관인 한국표준협회로부터 이같은 상을 받게 돼 매우 영광이며, 동시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기업경영의 사회적 가치와 의미를 생각하며, 지역사회와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경영을 적극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호승 기자 yh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