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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일 아주산업 대표, ‘대한민국 좋은기업 최고경영자상’ 수상…“미래성장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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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일 아주산업 대표, ‘대한민국 좋은기업 최고경영자상’ 수상…“미래성장 주도”

박상일 아주산업 대표(왼쪽)가 지난 22일 서울시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좋은기업 컨퍼런스’에서 좋은기업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아주그룹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박상일 아주산업 대표(왼쪽)가 지난 22일 서울시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좋은기업 컨퍼런스’에서 좋은기업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아주그룹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유호승 기자] 아주그룹 계열 아주산업이 지속가능경영과 관련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박상일 아주산업 대표는 지난 22일 ‘2016 대한민국 좋은기업 콘퍼런스’에서 ‘대한민국 좋은기업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정보연구소가 공동개발해 기업의 경영성과와 고객만족, 인재존중, 리더십, 사회공헌, 지속가능경영 등을 종합평가해 최우수 경영자에게 수여하는 것이다.

박 대표는 건자재사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경험, 업무 전문성과 리더십 등을 통해 아주산업의 미래성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울러 지난 2월 취임한 박 대표는 ▲영업경쟁력 강화 ▲신규사업 개발 ▲해외시장 개척 ▲글로벌 인재 양성제 ▲수평적인 기업문화 조성 등 아주산업 만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다양한 추진활동과 공로를 인정받았다.
실제로 박 대표는 취임 1년여 만에 적극적인 해외투자 및 수익구조 개선으로 약 20% 이상의 매출신장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바다골재 채취 전문기업 공영해운을 인수하는 등 조직을 안정적으로 성장시켜 경영능력과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박상일 대표는 “ISO 국제표준 인증기관인 한국표준협회로부터 이같은 상을 받게 돼 매우 영광이며, 동시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기업경영의 사회적 가치와 의미를 생각하며, 지역사회와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경영을 적극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호승 기자 y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