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허 회장은 “GS칼텍스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선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구현이 필수”라며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반복된 훈련으로 비상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키워 선제적으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의 지속성장을 위해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라며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기 위해 임직원 간 활발한 소통이 바탕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허 회장은 지난해 5월 창립 기념사에서도 안전경영을 강조한 바 있다. 그는 안전과 환경이 회사의 지속성장의 기본임을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어떠한 위기에도 즉각 대비할 수 있는 안전한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허 회장은 지난해 말 GS칼텍스 부회장에서 회장으로 승진했다. 허 회장은 최근 2~3년간 국제유가 변동 폭이 확대되는 등 외부 리스크가 커진 상황에서도 혁신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해의 경우 역대 최고실적을 견인하며 경영능력을 인정 받았다.
유호승 기자 yh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