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은 2일 오후 3시 진주 본사 이사회실에서 장재원 사장과 서상기 총재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드림키움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한국남동발전은 정부3.0 가치 기반의 ‘드림키움 프로젝트’와 연계해 삼천포발전본부 등 5개 발전소 주변지역의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과학캠프 및 체험형 과학교실 운영을 후원하고,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은 동 프로그램을 공동운영하면서 다양한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된다.
장재원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우수 과학영재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인재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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