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S산전은 최근 청주 사업장에 구축된 기존 태양광 2MW 발전설비에 1MW급 ESS용 전력변환장치(PCS)와 배터리(1MWh)를 연계해 발전 및 매전을 시작했다.
구 회장은 “청주 사업장은 이미 FEMS(공장에너지관리체계)가 적용된 스마트 팩토리로 ESS 연계형 태양광 시스템을 통해 명실상부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능력을 입증했다”며 “국내 공장 최초의 MW급 태양광 연계 ESS 발전소인 만큼 이를 바탕으로 해당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청주사업장 기준으로 기존 태양광 발전의 연간 매전 매출은 약 5억7000만원이다. 이에 더해 ESS로 충전된 에너지를 판매할 경우 2억원 가량의 추가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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