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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출시도 안된 렉서스 '2017 LC500' 등장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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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출시도 안된 렉서스 '2017 LC500' 등장한 이유는?

부산 한복판에 아직 국내 출시전인 렉서스의 '2017 LC500'이 등장했다.이미지 확대보기
부산 한복판에 아직 국내 출시전인 렉서스의 '2017 LC500'이 등장했다.
[글로벌이코노믹 천원기 기자] 부산 한복판에 아직 국내 출시전인 렉서스의 '2017 LC500'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헐리우드 영화 '블랙 팬서'의 부산 촬영에서 등장한 LC500은 영화 블랙 팬서 주인공 블랙 팬서가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앞서 달려가는 차량을 추격하기 위해서 LC500에 매달려 있는 장면이 SNS를 통해서 빠르게 전파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렉서스가 '2017 서울모터쇼'에서 LC500의 하이브리드 버전, 스포츠 쿠페 '뉴 LC500h'를 공개하긴 했지만 아직 국내 출시 전으로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특히 뉴 LC500h에는 하이브리드시스템에 유단기어가 조합된 세계 최초의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고, 359마력의 시스템 총 출력, 직결감있는 가속과 10단 자동변속의 역동적인 하이브리드 드라이빙을 체험 할 수 있는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천원기 기자 000wonki@g-enews.com